최근 베이징-천진-하북 및 동북 지역의 심각한 폭우 및 홍수 재해에 대응하여 8월 11일 중국 재정부와 비상관리부는 인민폐 14억 6천만 원에 달하는 중앙 자연재해구조자금을 추가 긴급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지원금은 베이징-천진-하북 및 흑룡강, 길림 등 5개 성(시)의 홍수 구호 사업을 지원하며, 이재민 구조에 중점을 두고 이재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피해 주택 복구 및 재건 등의 사항을 신속하게 착수하게 된다. 그동안 배정된 자금을 합치면 중앙 정부는 77억 3,800만 원의 홍수 예방 및 구호 자금을 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