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5 09:55:43 출처:cri
편집:宋辉

2023 '아프리카 동반자' 미디어협력포럼 나이로비에서 개최

8월 14일, 중앙방송총국(CMG)와 아프리카방송연맹이 공동 주최한 2023 '아프리카 동반자'미디어협력포럼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개최되었다. '문명 벤치마킹 공동 도모, 함께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호화평(胡和平) 중앙선전부 일상업무 총괄 부부장 겸 문화관광부 부장이 참석하고 축사를 했으며 신해웅(愼海雄)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방송총국 총국장이 화상 축사를 했으며 그레고리 자카 아프리카방송연맹 수석 집행관과 주평검(周平劍) 케냐 주재 중국대사, 케냐와 남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등 27개 아프리카 나라의 백여명 언론기구 책임자와 학자, 전문가, 중국과 아프리카 기업가 대표들이 온오프라인 결합의 방식으로 포럼에 참석했다.     

△호화평(胡和平) 중앙선전부 일상업무 총괄 부부장 겸 문화관광부 부장

호화평 부장은 2013년 3월, 습근평 주석이 아프리카 방문당시 처음으로 '중국과 아프리카는 원래부터 운명공동체'라는 중요한 논단과 '진실친성(眞實親誠)', '정확한 의리관' 등 이념을 제기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10여년래 중국과 아프리카는 시종 진실되고 우호적이며 평등하게 대하고 호혜상생을 유지했으며 신시대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사상과 내함은 갈수록 풍부해지고 목표는 갈수록 명확하며 방법은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화평 부장은 올해 3월, 글로벌 발전창의와 글로벌 안보창의에 이어 습근평 주석은 처음으로 글로벌 문명창의를 제기하면서 세계문명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전인류 공동의 가치를 발양하며 문명의 전승과 혁신을 중시하고 국제인문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문명대화협력 네트웤 구축 모색을 촉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 언론이 함께 손 잡고 인문교류의 뉴대를 구축하고 양국 우호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합력해 발전하고 협력을 함께 도모하는 국제여론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하며 공동으로 중국과 아프리카 지속가능발전을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신해웅(愼海雄)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방송총국 총국장

신해웅 총국장은 화상 축사에서 올해는 습근평 주석이 '진실친성(眞實親誠)' 대 아프리카 우호관계 정책이념과 정확한 의리관 제기 10주년이 되는 해라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가 번영발전을 공유하도록 조력하며 인류문명의 현대화 성과를 전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해웅 총국장은 얼마전 중앙방송총국은 케냐와 남아프리카 등 언론과 함께 '새로운 여정의 중국과 세계', '중국식 현대화와 세계의 새 기회' 등 시리즈 언론행사를 개최해 중국과 아프리카 수용자들의 광범위한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고 소개했다. 

그는 중앙방송총국은 계속해 '사상+예술+기술' 융합의 전파를 심화하고 중국의 경험과 중국의 지혜를 전파하고 공유함으로써 아프리카 동반자와 공동으로 글로벌 발전창의, 글로벌 안보창의, 글로벌 문명창의의 실제적인 이행을 추진하며 함께 중국과 아프리카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그레고리 자카 아프리카방송연맹 수석 집행관

그레고리 자카 아프리카방송연맹 수석 집행관은 중국은 5000여년의 문명사 중에서 풍부하고 활력이 넘치는 문화를 창조했다며 이는 중화민족의 현대문명 건설에 매우 유익하다고 표시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일찍 중화문명역사를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이해해야 할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도 진실한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중앙방송총국과 함께 언론의 역할을 발휘하여 양국 인민간 상호이해를 추동하고 사회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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