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5 17:31:16 출처:cri
편집:李香兰

中 외교부: 일본은 군국주의와 철저히 단절해야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고위층의 야스쿠니 신사 봉납, 공납 한데 대해 일본은 역사적 교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해야 하며, 아시아 이웃국가와 국제사회에 더 이상의 불신을 주지 않도록 군국주의와 철저히 단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15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사적인 명목으로 공물을 봉납했다. 또 일본 각료 중 한 명인 다카이치 사나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일본 정치인들이 야스쿠니신사에 대한 소극적인 움직임은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일본의 잘못된 태도를 다시 한 번 반영하는 것으로, 중국 측은 엄정한 교섭과 엄정한 입장을 일본 측에 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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