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왕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곤명에서 요청에 응해 중국을 방문해 중국-남아시아박람회에 참석중인 디네스 구나와르다나 스리랑카 총리, 파니 요토투 라오스 국가부주석, 야다비 네팔 부대통령, 쩐르꽝 베트남 부총리를 각기 회견했다.
스리랑카 총리는 중국이 스리랑카의 독립과 주권, 영토완정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스리랑카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적시적으로 도움을 제공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스리랑카는 중국과 함께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련의 중요한 글로벌 창의를 이행하며 쌍방간 경제무역 투자 등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라오스 국가 부주석은 라오스는 중국과 손 잡고 양당 양국 최고 지도자의 중요한 공감대를 이행하고 고위층 내왕을 밀접히 하며 정치적 상호신뢰를 심화하고 경제무역, 투자, 관광 등 각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여 라오스와 중국 운명공동체 모델을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네팔 부대통령은 네팔은 시종 대중국 관계를 외교정책의 우선 방향으로 하고 계속해 확고하게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하며 정치적 약속을 굳게 지켜 그 어떤 세력이든지 네팔 영토를 이용해 반중국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베트남 부총리는 대중국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베트남 외교정책의 최우선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베트남은 외래 간섭을 반대하고 경계한다며 중국과의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고 각 영역의 실무협력을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베트남은 아세안에서 응분의 역할을 발휘해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