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8 16:35:59 출처:cri
편집:权香花

외교부, 브릭스 정상회의는 세상에 안정성과 긍정적 에너지 주입할 것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브릭스 국가 정상회담은 현 국제정세 중의 두드러진 도전을 둘러싸고 깊이있게 견해를 나눌 것이며 국제사무에서 협력과 조절을 강화함으로써 뒤엉킨 세계에 안정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브릭스 메커니즘은 설립된 이래 시종 단결과 자강, 초심을 견지했으며 개방과 포용, 협력과 상생의 정신을 갖고 여러 영역의 실무협력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진행해 글로벌 거버넌스 변화의 중요한 역량이 되었고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제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회담은 '브릭스와 아시아: 파트너관계를 깊이하고 상호 성장을 추진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고 포용적 다자주의를 강화하자'를 주제로 지난해 브릭스 '중국의 해'의 양호한 협력추세를 이어 브릭스의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그려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아프리카 나라들과 단결협력을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대외정책의 중요한 초석이며 또한 중장기적이고 확고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브릭스 국가 정상회담기간 습근평 주석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 대통령과 공동으로 중국과 아프리카 지도자대화회의를 주재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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