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8 17:20:06 출처:cri
편집:权香花

외교부, 일본군국주의가 발동한 세균 전쟁은 사실...발뺌 안돼

보도에 의하면 일전에 흑룡강성 목단강시에서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일본군 할빈 제1육군병원 원부'가 처음으로 대외에 공개되었다. 이 원시자료는 일본군 육군병원이 활체해부에 참여한 범죄상황 연구하는데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다. 

이에 대해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역사자료는 일본 군국주의가 발동한 세균전쟁이 사실이며 절대로 발뺌할수 없음을 재차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2차 세계대전기간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국제법을 위반하고 중국인민을 상대로 세균전을 발동했으며 참혹한 인체 활체실험을 진행해 반인류의 죄행을 범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은 일본 군국주의 침략역사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실을 정시하며 역사를 거울로 삼고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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