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4 20:45:58 출처:cri
편집:朱正善

습근평 주석 라이시 이란 대통령 회견

현지시간으로 8월24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요하네스버그에서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기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을 만났다.

습근평 주석은 이란이 브릭스 회원에 가입한데 축하를 표했다. 

그는 각 측의 공동노력으로 이번 브릭스 정상회의는 회원확대의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역사적인 사변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새 회원은 모두 중요한 영향력을 지닌 나라들이라며 세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이란과 브릭스 등 다자 플랫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다자주의의 건강하고 왕성한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2월 라이시 대통령이 성공적으로 중국을 방문한 후 양국 각 부처는 양국 정상이 달성한 공감대 이행에 박차를 가해 적극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측과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의 공동노력으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가 화해를 실현해 중동의 안전과 안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이란측과 친선을 다지고 상호신뢰를 심화하며 서로의 핵심이익과 관련된 문제들에서 계속 서로 지지해 양국 전면전략동반관계가 보다 많은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라이시 대통령은 이란측은 중국이 이란의 브릭스 회원 정식 가입을 지지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는 양국관계 발전에 새로운 에너지를 부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심화하려는 이란의 결심은 확고하다며 중국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전면전략협력을 한층 긴밀히 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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