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8월24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요하네스버그에서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기간 하산 탄자니아 대통령을 회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하산 여사가 작년 11월 중국을 성공적으로 방문 한 후 양국관계가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으며 우리가 달성한 여러가지 공감대도 적극적이고 유효하게 이행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중국과 탄자니아 간 협력은 줄곧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내년 양국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탄자니아 측과 전략적 협력을 계속 심화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하산 대통령은 작년에 중국을 방문해 습근평 주석과 함께 양국 관계를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한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했다.
그는 양국 각 차원의 왕래가 긴밀하게 진행되고 협력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산 대통령은 탄자니아 등 개도국은 모두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공동건설 등 중대한 이니셔티브의 큰 혜택을 보고 있다며 내년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