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4 21:18:32 출처:cri
편집:朱正善

외교부, 미국의 대 대만 5억 달러 상당 무기장비 판매 승인 비난

보도에 의하면 미 국무부가 대만에 약 5억 달러 어치의   F-16 전투기 적외선 수색 및 추종 시스템 그리고 기타 장비를 판매하는 것을 승인하였다.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은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코뮈니케의 규정을 엄수해 즉각 대만에 대한 군수판매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 대만 지역에 무기를 판매하는  행위는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세개 코뮈니케, 특히 '8.17'공보의 규정을 심각히 위배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는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심각히 위배하고 중국의 주권과 안전이익에 손해를 끼쳤으며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해치고 '대만독립' 분열세력에 엄중하게 잘못된 신호를 보낸 것이라며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을 표하고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공유하기:
뉴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