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4 21:17:40 출처:cri
편집:朱正善

외교부, 조선반도 정세의 난국 방임은 각 측의 근본이익에 배치

8월 24일 열린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왕문빈 대변인은 조선반도에서 군사 정찰위성을 발사한데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 측은 조선 측이 발표한 소식과 외계의 반향에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반도 정세가 계속 난국에 빠지는 것을 방임하는 것은 각 측의 근본이익에 부합하지 않음을 충분학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적 해결의 대 방향을 견지하고 의미 있는 대화를 전개해 각 측의 관심사를 균형적으로 해결하는 것만이 반도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는 올바른 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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