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5 10:09:27 출처:CRI
편집:李景曦

습근평 주석 ,나미비아 대통령 회견

습근평 국가주석이 8월 24일 오전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 기간 게인고브 나미비아 대통령을 회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청정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나미비아와 협력을 강화하기를 원하며 중국 기업이 나미비아에 투자하고 사업을 시작하도록 권장하고 두 나라 간 긴밀히 소통하며 양국 관계를 전면적으로 심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습근평 주석은 서로 비슷한 역사적 운명과 분투 경험이 중국과 아프리카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중국은 대소국 모두 평등하게 대하고 존중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공산당은 중국 인민을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의 길로 인도함과 동시에 인류 운명공동체 건설을 추진하여 '일대일로' 등의 일련의 제의를 통해 개도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고 개도국을 위해 평등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게인고브 대통령은 중국은 나미비아의 전천후 친구이며,  나미비아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친구라고 하면서 그동안 중국이 보내준 확고한 지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습근평 주석은 세계 강대국 지도자로 중국 인민을 이끌어 비범한 성과를 거뒀고,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을 평등하고 겸손하게 대해준 점은 매우 감동적이라고 했다. 

게인고브 대통령은 나미비아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에서 계발을 받아 나미비아 특색의 현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나미비아는 중국을 확고히 지지하고 중국 기업의 투자 협력을 환영하며 중국과 함께 보다 큰 발전을 이룩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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