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7 15:19:47 출처:cri
편집:李明兰

유엔안보리, 우크라 정세에 관해 회의 진행

현지시간 24일, 유엔안보리는 우크라이나 정세에 관해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중국대표는 충돌 각 측은 조속히 전쟁을 멈추고 외부로 흘러나가는 영향을 관리통제하며 인도적 원조를 보장하고 핵안보 리스크를 예방해야 한다고 재천명했다. 

장군(張軍) 유엔 상주 중국대표는 중국은 시종 각 국의 주권과 영토완정은 모두 수호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며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모두 잘 지켜야 한다고 표시했다. 장군 대표는 평화적으로 위기를 해결하는데 이로운 노력은 모두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표시하면서 상술한 입장을 바탕으로 중국은 줄곧 평화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군 대표는 국제사회는 관련 측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도록 격려해야 한다고 표시하면서 우크라이나 위기는 냉전사유를 봉행하고 진영의 대항을 도발하며 자체의 절대적 안전만을 강구하는 것은 위기의 최종해결에 도움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역내 지속적인 불안을 가져오고 결국 자신을 다치게 함을 재차 증명했다고 지적했다. 

장군 대표는 충돌 각 측은 반드시 국제인도법을 엄격히 지키고 민중과 민용 기반시설에 대한 습격을 피해야 하며 민중들의 기본생활 수요와 생명재산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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