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신강위구르자치구 당위원회와 정부, 신강생산건설병단의 사업회보를 청취한 후 신시대 당의 신강관리방침과 전략을 완정하고 정확하며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국가 전반 국면에서 차지하는 신강의 전략적 포지션을 확고히 파악하며 법에 따라 신강을 관리하고 단결로 신강을 안정시키며 문화로 신강을 풍부히 하고 부유로 신강을 흥하게 하며 장기적으로 신강을 건설하는 등 각항 사업을 착실하고 심도있게 추진해 중국식 현대화 과정에서 단결화합, 번영부강, 문명진보, 안거낙업, 생태양호의 아름다운 신강을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습근평 주석은 제15차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및 남아공 국빈방문을 마친 후 귀국해 우루무치에서 신강위구르자치구의 해당 사업회보를 특별 청취했다.
사업회보 청취 후 습근평 주석은 중요 연설을 발표하고 신강의 각항 사업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신강사업은 당과 국가사업의 전반 국면에서 특수하고 중요한 지위에 있으며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대국면과 연관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강의 각항 사업에 대한 당중앙의 요구는 아주 명확하며 현 발전과 안정에서 직면한 뚜렷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장원한 계획을 통해 장기적 치안안정에 연관되는 근본적, 기초적, 장기적 사업을 참답게 추진하고 각종 심층적 모순과 문제를 적극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시종일관 사회안정 수호를 첫 자리에 놓고 안정 유지와 발전 추진 두가지 사업의 통합과 결합을 강화하며 안정으로 발전을 확보하고 발전으로 안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장기적인 치안안정에 착안점을 두고 법치를 강화하며 법률무기를 잘 사용해 법치화 수준을 향상하고 안정된 법치기초를 확고히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은 신시대 당의 민족사업의 주선이자 민족지역 각항 사업의 주선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법률 법규나 정책 조치 출범에 있어서 우선 먼저 중화민족의 공통성을 강화하고 중화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증강하는데 유리한지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문화재와 문화유산의 보호와 이용을 강화하고 간부와 군중들이 정확한 국가관, 민족관, 역사관, 종교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새 발전구도를 구축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데서 신강은 지역우세와 산업기반에 입각해 과학기술혁신을 전격 추진하고 특색우세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며 신흥산업을 적극 발전시켜 신강특색과 우세를 구현한 현대화 산업체계의 구축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긍정적인 선전을 강화해 신강의 개방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새기상을 보여주며 다경로, 다형식으로 신시대 신강이야기를 잘 전함으로써 대상성 있게 각종 허위적이고 부정적인 여론, 유해한 언론을 비판하고 반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신강의 관광 개방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외 여행객들의 신강관광을 격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신강사업을 잘하는데서 관건은 당의 전면 영도를 견지하고 당의 건설을 참답게 강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 영도를 단호히 수호하고 당중앙의 결책과 배치를 단호히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채기(蔡奇)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판공청 주임이 이번 업무회보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