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문빈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브릭스 회원 확대 문제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브릭스 회원 확대는 필연코 신흥시장과 개도국이 국제사무에서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유력하게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표시했다.
지난주에 개최된 브릭스 정상회의 제15차 회의에서 브릭스 지도자들은 일치하게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이란, 에티오피아를 브릭스의 신입 회원으로 받아 들이고 기타 의향이 있고 조건이 부합되는 개도국이 브릭스 동반자로 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이는 브릭스 발전여정에서 역사적인 시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회원 확대는 역사 발전조류에 순응하고 개도국의 보편적인 염원에 호응했으며 필연코 세계 다극화와 국제관계 민주화 추세를 유력하게 추진하고 글로벌 정치경제 거버넌스 시스템이 더욱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유력하게 추동하며 신흥시장과 개도국이 국제사무에서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유력하게 업그레이드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브릭스 협력은 개방과 포용, 호혜상생을 창도한다며 공동발전과 보편적인 번영을 실현하기 위함이지 절대 진영대 진영, '소그룹' , '소집단' 조성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은 브릭스 동반자들과 함께 계속해 브릭스 전략동반자관계를 심화하고 '브릭스+'협력 패턴을 확대하며 정치적 안전과 경제무역 , 인문교류 등 '삼륜구동'협력 메커니즘을 충실히하며 신흥시장과 개도국이 단결협력해 발전을 도모하는 새로운 편장을 끊임없이 써 내려가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기 위해 역량을 기여할 것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