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8 10:47:40 출처:cri
편집:赵雪梅

중국 각 지, 재해후 재건 추진

중국의 화북지역과 동북지역에서 호우와 홍수피해 후 재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재해지역의 정상적인 생산과 생활 질서를 조속히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7일, 베이징시 방산구는 재해후 재건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첫 20개 프로젝트는 총투자가 인민폐 45억원이며 주민 주택과 수리시설, 교통시설, 시정시설 등 분야를 망라한다.

하북성 래수현의 97개 행정촌은 재해로 인해 끊겼던 마을 도로가 이미 전부 복구되었다. 그 외 대량의 우물이 파손된데 비추어 래수현 수리부서는 정수 시설을 조속히 설치하여 8만명에 가까운 시골 이재민들의 식수문제를 해결했다.

흑룡강 하얼빈 등 지역은 최근 당원간부 1000여명으로 이루어진 240개 업무팀을 구성하여 오상지역의 재해를 입은 마을에서 재건업무를 전개했다. 

길림지역은 재해로 파손된 도로의 복구사업이 이미 기본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점차 정상적인 통행을 회복하고 있다. 

공유하기:
뉴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