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8 17:47:45 출처:cri
편집:林凤海

中 외교부, 남해에서의 미 군함 무력과시야 말로 진정한 압박행위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미 군부측 해당 언론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은 미군의 해당 인원이 사실을 왜곡하고 이간질을 하며 무력을 과시하는 언론에 대해 이해할 수 없으며 중국 해경은 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의 주권과 해양권익을 수호했으며 이는 미국이 관여할바가 아니라고 표시했다. 

일전에 토마스 미 해군 제7함대 사령관이 필리핀에서 중국이 남해에서의 도발행위는 반드시 타국의 도전과 억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왕문빈 대변인은 미 군함이 빈번히 남해에서 무력을 과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압박행위이며 중국은 미국이 남해에서의 중국의 영토주권과 해양권익을 존중하고 지역국가가 남해평화와 안정 수호를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존중하며 본 지역의 평화 안정에 불리한 모든 언행과 행동을 중단하고 남해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가 되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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