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28일 미 국방부 사이트가 발표한 해당 소식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인도네시아 주재 중국대사관이 인도네시아측에 요해한데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미국이 발표한 소식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 사이트에 따르면 미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국방장관은 회담에서 연합성명을 발표하고 남해에서의 중국의 이른바 "확장성" 해양주장은 "유엔해양법협약"이 구현한 국제법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왕문빈 대변인은 인도네시아 주재 중국대사관의 요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미국이 발표한 소식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표시했으며 이런 상황은 결코 처음 있는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단지 미국의 "협박외교" 또는 "허위외교", "도발외교"의 하나의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