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왕의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의 요청으로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8월 30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과 글로벌 중요 경제체로서 중국과 영국은 세계 평화와 안정, 발전을 추진하는 공동의 책임이 있다며 양자 관계를 잘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양국 인민의 공동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다.
그는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 중국 방문 기간 양자는 중영관계와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 및 지역 문제에 관해 깊이있게 소통하고 영국이 중국과 함께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깊이있게 교류하면서 이해를 넓히고 중영관계의 안정과 발전을 추동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