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9 18:07:06 출처:cri
편집:宋辉

자신도 믿지 못할 속임수 꾀하는 일본, 해양방출 미국 등의 인정 받았다 말해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 방출은 일부 국가가 정치적 목적으로 "청신호"를 켰다해서 제멋대로 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이 일본 해양 방출 조치는 미국 등의 인정을 받았다며 중국이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에 왕문빈 대변인은  세계에는 약 200개에 달하는 국가가 있는데 미국 이외에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 방출을 지지하는 나라가 또 있는지 반문했다. 공개적으로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방출을 지지하는 나라는 극히 적으며 일본 국내 민중을 포함해 대다수 나라가 해양방출에 대해 비판하고 반대하는 태도를 취하는 한편 관련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일본은 이를 무시해서는 안되며 자신도 믿지 못할 말로 모두를 속이려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핵오염수 해양방출은 해양환경과 인류건강과 관련되며 일본 한 나라의 일이 아니라면서 일본의 이런 작법은 강권을 중시하고 국제사회를 무시하며 사익만 중요시하고 국제 공공이익을 무시하는 본질을 한층 더 폭로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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