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9 18:09:35 출처:cri
편집:李明兰

中외교부: 미국 입경 인원에 대한 터무니없는 단속을 중단할 것을 미국에 촉구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진화28' 화물선이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항에서 미국 집법인원들의 무리한 단속을 받아 일부 선원들이 개인 전자설비를 압수당했고 미국출항 계획이 이로인해 지연되었으며 화물선의 후속 운행 및 선원 업무와 생활이 영향을 받았으며 중국은 이미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올해 7월 상해진화해양공정서비스유한회사 소속의 중국 홍콩 '진화28'화물선이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항에서 미 세관 국경보호국 인원들의 일방적인 단속을 받았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왕문빈 대변인은 최근년래 미국은 각종 빌미로 중국공민의 입경에 장애를 설치하고 정상적인 비자를 소지한 중국 유학생의 입경을 터무니없이 간섭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측 인원의 정치적 신앙과 공산당원의 신분 등을 빌미로 이유없이 단속하고 있다면서 이는 적라라한 이데올로기적 편견과 냉전사유의 표현이라며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시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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