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9 18:07:55 출처:cri
편집:宋辉

中외교부, 일본주재 중국공관 방해와 관련해 엄정 교섭 제기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일본 주재 중국공관이 방해를 받은데 대해 일본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주재 중국공관이 최근 일본 국내에서 오는 대량의 소란 전화를 받았다. 왕문빈 대변인은 법에 의해 처리할 것을 일본에 촉구하며 일본 주재 중국공관과 재일 기구, 기업, 공민, 관광객의 안전을 절실히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이밖에 일본이 주중 일본공관이 치안압박을 받았다고 제기한데 대해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적으로 재중 외국인의 안전과 합법적 권익을 보장한다고 말하면서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의 강력한 질의와 반대에도 일방적으로 핵오염수 해양 방출을 강행해 각국 인민들의 강한 분노를 자아냈다면서 이는 현 국면을 조성한 근원이라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일본의 극단적 이기심과 무책임한 잘못된 행위에 대해 중국과 기타 이익 관련측은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필요한 방어조치를 취할 권리와 책임이 있으며 해양환경의 안전을 수호하고 식품안전과 인민군중의 건강을 수호할 권리와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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