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30 10:04:41 출처:cri
편집:宋辉

이강 총리, 미 상무장관 회견

이강 국무원 총리가 29일 베이징에서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을 회견했다.

이강 총리는 지난해  습근평 주석은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발리섬에서 성공적으로 회동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이루어 중미관계에 방향을 가리켜 주었다고 표시했다. 이강 총리는 상호존중과 평화공존, 협력상생은 중미 양국의 정확한 길이라며 미국이 중국과 함께 노력해 더욱 많은 내실있고 유익한 행동으로 중미관계를 잘 지키고 발전시키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강 총리는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라며 중국은 미국과의 경제무역 분야에서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여 양국 경제무역 관계가 건강하게 발전하도록 추진할 의지가 있다며 미국이 중국과 서로 마주보며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러몬도 장관은 바이든정부는 중국이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중국의 발전을 억제할 생각이 없고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뜻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과의 소통을 유지해 미중의 정상적인 경제무역 관계를 수호할 것이며 양국 관계가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러몬도 장관은 인공지능, 기후변화, 펜타닐 타격 등 분야에서 중국과 협력을 강화할 의지가 있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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