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중국과 니카라과가 정식으로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왕문빈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며서 이는 양국이 외교관계를 회복한 이래 가장 중요한 양자 실무협력 성과이고 이정비적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로인해 양국의 투자무역협력 잠재력을 한층 불러일으켜 양국의 실무협력을 위해 더 광활한 전망을 개척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과 니카라과는 2022년 7월 자유뮤역협정 협상을 가동한 이래 1년 내에 고효율적으로 협상을 마쳤다며 이는 양국 고수준의 상호신뢰와 실무협력 심화의 적극적인 염원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소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은 니카라과와 함께 노력해 양자관계를 부단히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시키고 양국인민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