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정설상 중국 환경과 발전 국제협력위원회 주석이 30일, 베이징에서 국제협력위원회 2023년 연례회의에 참석하고 연설을 발표했다.
정설상 부총리는 중국은 생태문명 건설을 고도로 중시한다며 중공 제18차 대표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생태문명 건설을 중화민족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근본대계로 삼고 일련의 혁신적인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아름다운 중국 건설이 중대한 한걸음을 내디뎠다고 표시했다.
정설상 부총리는 새시대 새여정에서 중국은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을 방향으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는 현대화를 조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설상 부총리는 중국정부는 시종일관하게 국제협력위원회의 발전을 지지할 것이라며 각 위원과 전문가들이 연구와 교류를 강화하여 중국 환경과 발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제안을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더욱 많은 지혜와 힘을 기여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이번 국제협력위원회 연례회의는 "친환경이 고품질 발전에 일조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는 현대화를 추동한다"를 주제로 했으며 국제협력위원회 중외 위원과 중외 전문가, 중외 옵서버 약 50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