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5일 중국은 8번째 "중화 자선의 날"을 맞이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중국 공익사업은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고 가난구제, 노인과 고아 지원, 과학, 교육, 문화, 보건, 생태보호, 긴급구조 등 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전국 자선단체에는 해마다 탈빈곤에 인민폐 500억원을 기부했다. 2020년 상반기에만 각 지역 자선단체가 코로나 방역을 위해 모은 기부금이 396.27억 위안에 달했고 물자는 10.9억 건에 달했다.
올해들어 중국 각 지역에서 보기 드문 특대폭우가 내렸다. 이에 전국 자선단체가 홍수방지 재해구조를 위해 모은 기부금은 지금까지 16억 위안이 넘는다.
민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국에서 등록 인정된 자선단체는 1.3만개 이상이고 등록된 자선신탁 건은 1433개에 달하며 전국 연간 자선기부 총액은 최고로 2000억 위안을 돌파했다.


"손잡고 함께 자선에 참여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꾸며가자"를 주제로 한 올해 "중화 자선의 날"을 맞아 각 지역에서는 "자선법" 정책 홍보 또는 청소년 자선 서화 바자회 마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중화 자선의 날" 홍보 행사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