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8 13:43:10 출처:cri
편집:权香花

외교부 대변인, 미국측 기자의 무리한 비난 언급

9월7일 열린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미국측 대표는 대만과 남해 등 문제를 거론하며 중국측을 무리하게 비난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측이 사실을 무시하고 중국을 근거없이 비난한데 대해 중국측은 결연히 반대하며 절대 받아들일 수 없고 이미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답변했다. 

대변인은 대만 문제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으로서 외부의 간섭을 용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중국측은 개별적인 나라가 남해에서 사단을 일으키고 대항을 도발하며 지역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것도 일관하게 반대해왔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이번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표명했듯이 절대다수 나라는 건설적인 대화와 우호협상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성장중심을 공동으로 구축할 것을 주장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미국측의 관련 작법은 고의적으로 회의 주제를 탈리하는 것으로써 협력의 분위기를 파괴하고 있다며 이는 동아시아 협력과 지역의 안정을 교란하고 파괴하는 자의 진면목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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