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4 19:05:52 출처:cri
편집:赵玉丹

조코 인도네시아 대통령, 자카르타-반둥 고속철 높이 평가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조코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자카르타-반둥 고속철을 높이 평가한데 대해 응답하고 중국은 고속철이 정식으로 개통 운영된 후 인도네시아 민중의 외출에 많은 편리를 가져다 주고 현지의 경제발전 잠재력을 더한층 방출할 것을 기대한다고 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코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9월 13일  자카르타-반둥 고속철을 시승했다. 여러 내각장관이 수행하였으며 수십명의 현지 공중인물과 기자가 요청으로 함께 시승했다.

조코 대통령은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은 고속철 건설경험이 풍부하고 기술이 선진적이라면서 자카르타-반둥 고속철은 매우 빠르고 안정하며 또 평온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속철 개통이 자카르타 지역의 교통 체증과 오염을 줄이고 인도네시아 민중의 외출방식 변화를 추동할 것을 희망한다고 표시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마오닝 대변인은 자카르타-반둥 고속철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협력  프로젝트로 줄곧 두 나라 수반의 직접적인 관심과 추진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동남아의 첫 고속철로 자카르타-반둥 고속철은 처음으로 중국 고속철의 전부의 시스템, 전부의 요소, 전부의 산업망이 해외에서 실행된 것이며 또한 중국이 역내 국가와 공동으로 상의하고 공동으로 건설하며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손잡고 현대화로 향한 성공적인 사례가 됐으며 역내 상호연통과 발전의 수준을 유력하게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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