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제19회 아시안게임이 임박함에 따라 여라나라 운동선수들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경기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라는 동시에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저장성 문화관광 테마행사가 일전에 이란 테헤란에서 개최되었다. 중국과 이란 양국인사들이 공동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맞이하는 행사였다.
클라이 타깃 슈팅은 큐웨이트의 전통 우세종목으로서 올해 쿠웨이트 남자 스키트 슈팅 종목에는 모두 3명의 운동선수가 참가하며 그중 두 사람은 부자(父子)사이이다.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140명의 운동선수를 20개 개인종목과 단체종목에 파견하게 된다.
한편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체육대표단 결단식이 12일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체육부처 관원과 경기 참가 운동선수 등 1천여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한국은 이번에 114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39개 큰 종목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말레이시아는 일전에 쿠알라룸푸르에서 대표단 출정 깃발 수여식을 진행했다.
국제 스포츠 인사들은 여러 중대 국제성 체육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중국은 뛰어난 조직능력을 보여주었다며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원만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믿는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