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9 16:23:44 출처:cri
편집:金敏国

항저우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센터

멀리 돌산을 배경으로 보이는 이 경기장은 제19회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 암벽등반 경기장인 샤오싱(紹興) 커차오(柯橋) 클라이밍센터이다.

경기장 주요 건물은 거대한 흰색의 '누에고치'를 닮았고 디자인은 강남 수향의 실크 문화에서 기원했다. 이곳은 원래 버려진 채석장으로, 월(越)왕 구천(勾踐) 시기 양산(羊山)의 돌을 채취하여 소흥성을 쌓았다고 전해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각국의 등반 선수들은 이곳에서 금메달 6개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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