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중국 전기차에 반보조금 조사를 시작한데 대해 마오닝(毛寧) 대변인은 20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럽연합은 응당 업계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경청하여 여러 나라 기업에 공평, 비차별의 예상 가능한 시장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 유럽연합 위원회 의장은 중국 전기차에 반보조금 조사를 시작한 후 유럽 기업계에는 적지 않은 반대의 목소리가 나타났다고 선포했다. 독일의 이름 있는 자동차기업 책임자도 시장을 개방해야 성장을 추동할 수 있으며 중국과 '디커플링'은 양성 경쟁과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에 리스크를 구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기자의 유관 질문에 대답하면서 마오닝 대변인은 중국은 각종 형식의 무역보호주의를 일관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럽연합이 취하려고 하는 유관 조치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망과 공급망 안정에 불리하며 그 어떤 측의 이익에든지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