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아시안게임 메인스타디움
세계 각국의 귀빈이 '인간세상의 천당'으로 불리는 중국의 역사문화 유명도시 항저우를 방문하였다.
9월23일 저녁, 항저우 제19회아시안게임이 '커다란 연꽃' 모양의 항저우올림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막을 연다.
45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 1만 2500여명이 천년 역사의 옛 도시 항저우를 찾았다.
9월23일은 중국의 전통 절기 중의 '추분'이다. 수확의 계절에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해본다.

△항저우올림픽스포츠센터 라이트쇼

△항저우올림픽스포츠센터 야경

△항저우 빈장구(滨江区)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들

△항저우아시안게임 e스포츠센터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육안3D 이미지

△항저우 거리의 대형 입체 화단

△2023년9월22일, 항저우 제19회아시안게임 선수촌의 선수단 환영식, 마스코트 인형과 기념촬영을 하는 태국 선수단

△배지를 교환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와 선수촌 스탭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특허상품을 돌아보는 방글라데시 선수

△선수촌 생활을 체험하는 각국 선수들, 말레이시아 선수단 중국 전통서예 체험

△서예작품과 탁본을 보여주는 베트남 선수단 단원(오른쪽)

△가면 그리기를 체험하는 투르크메니스탄 선수단 단원

△빗속의 시후(西湖)

△시후양공제(西湖杨公堤)

△징항(京杭)대운하의 공천교(拱宸桥)

△항저우 성황각의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