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2 20:23:06 출처:cri
편집:李俊

“여자 격투기선수 레전드가 되는것이 목표”

중국의 여자 격투기 선수 장웨이리(张伟丽)는 2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UFC) 제 292차전에서 288-21로  브라질의 아만다 레모스(Amanda Lemos)를 꺾고 UFC 여자 최다 타점차기록을 세우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중앙방송총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리는 "우승이 되는 것은 종점이 아닙니다. 레전드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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