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 제19회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문화문명의 힘을 모으는 중요한 계기이다. 9월 22일, 항저우아시안게임 개막회가 열리기 하루 전 시진핑 주석은 아시안게임 개막회 참석차로 중국을 방문한 국제 귀빈들을 회견했다.
항저우아시안게임은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세번째로 중국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고규격의 종합성 스포츠경기이다.
이번 항저우아시안게임은 아시아 45개 나라와 지역 올림픽위원회가 전부 등록해 경기에 참가하며 참가한 운동원 수와 종목 설치, 총체적 규모는 모두 역사적 최고를 기록했다.
시 주석은 항저우아시안게임 준비사업을 높이 중시하고 수차례 중요지시를 내렸으며 해외 지도자를 회견할때 수차례 항저우아시안게임을 언급했다.


9월 22일 오후, 시진핑 주석은 항저우 서호국빈관에서 4명의 외국 지도자와 책임자를 회견했으며 그중 2명은 중동지역 국가지도자이고 다른 2명은 국제 스포츠기구 책임자이다.
9월 23일 저녁, 항저우아시안게임이 막을 연다. 문화 문명의 힘을 충분히 보여주는 아시안게임 성회가 펼쳐져 잊을 수 없는 항저우 기억을 이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