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7 21:33:49 출처:cri
편집:李明兰

CMG "어이하여 문명인가" 세계순회전시·페루특전 가동

현지시간으로 9월 26일 중앙방송총국(CMG)의 "'어이하여 문명인가' 세계순회전시·페루특전"이 페루 수도 리마의 페루국가고고인류학역사박물관에서 가동식을 가졌다. 페루 정부관원, 페루 주재 중국 대사관 대표, 페루 현지 주류 매체 관계자 및 고고학계 전문가, 우호인사 등 1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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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하여 문명인가" 세계순회전시·페루특전 가동식 현장 

"어이하여 문명인가" 페루특전은 중앙방송총국 라틴미주 지국, CGTN(중국국제텔레비전방송), 페루 주재 중국대사관, 페루국가고고인류학역사박물관이 공동 주최했다. 전시회는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된다. 중앙방송총국의 "어이하여 문명인가" 세계순회전시는 또 중국 홍콩과 마카오특별행정구, 영국, 이집트에서도 육속 개최될 예정이다. 

선하이슝(愼海雄) 중앙선전부 부부장, 중앙방송총국 국장은 인류사회가 백년에도 보기드문 대 변국에 진입한 시점에서 세계적 질문, 역사적 질문, 시대적 질문에 직면해 그리고 시진핑 국가주석의 글로벌 문명 이니셔티브가 기획한 웅대한 청사진의 인도하에 중국 인민은 중화민족 현대문명을 건설하고 인류문명발전의 새 진보를 추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앙방송총국이 기획 주최한 "어이하여 문명인가" 세계순회전시는 "어이하여 문명인가"란 질문을 빌어 "중화문명"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갔으며 "어이하여 중국인가"문화대전시를 이어 내놓은 또 하나의 중화전통문화에 대한 탐색이라고 표시했다. 

  △선하이슝 중앙선전부 부부장, CMG 총국장의 화상연설

페루 문화부 차관 로사 차베즈 여사는 역사의 유적은 인류문화의 근원으로써 페루와 중국 양국이 서로의 역사를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정신적 재부에 대한 발굴이라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어이하여 문명인가" 세계순회전시·페루특전은 최첨단 과학기술수단으로 중국의 유구한 역사문화를 전시했다면서 이는 전통과 혁신의 융합으로 페루 인민에게 중화문명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페루문화부 차관 로사 차베즈 여사 연설 발표

디에고 바잔 페루 국회도덕위원회 위원장, 청년의원단 단장은 현 세계가 그 여느때보다 더욱 교류강화를 필요로 하는 시점에서 중앙방송총국이 이번 특전을 개최한 것은 페루 인민 특히 페루 젊은 층들이 중화문명을 더 잘 요해하도록 했으며 그들이 글로벌화 세계관을 수립하도록 했다고 표시했다.  

 △디에고 바잔 페루 국회도덕위원회 위원장, 청년의원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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