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송총국 2023년 중추절야회'가 베이징시간 9월 29일 저녁 8시에 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올해 중추절야회는 '월용대강(月湧大江)', '강수삼천(江水三千)', '강월년년(江月年年)' 등 세개 편장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쓰촨(四川) 교향악단의 교향악장 '창장(長江)의 노래'를 개편해 만들었다.
전반 야회는 '아름답고 진지하며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예술적 추구를 견지하고 '함께하는 이 시각'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전 세계 중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을 그리워하고 나라를 그리워하는 감정을 구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