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TN 아시아아프리카센터 기자가 '중국이해'(讀懂中國) 국제회의 현장에서 문정인 한국세종연구소 이사장, 한국 전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 보좌관을 단독 인터뷰했다.
문정인 이사장은 2023년은 중국에 있어서 새로운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세계 대변국의 환경속에서 올 한해 중국은 새로운 백년분투목표를 향해 매진해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시진핑 주석이 제기한 글로벌 3대 이니셔티브의 의의가 중대하고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보 수호에서 지극히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