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3 15:46:04 출처:原创
편집:李明兰

아르헨티나정부 선하이슝 CMG 총국장에게 "국제인문교류협력 걸출성과상" 수여

12월 1일, 주중 아르헨티나대사관은 "중국 아르헨티나 인문협력 성과교류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아르헨티나 정부는 선하이슝(愼海雄) 중공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방송총국 총국장에게 "국제인문교류협력 걸출성과상" 상장을 수여했다.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바우에르 아르헨티나 문화부 장관, 사비뉴 나르바야 주중 아르헨티나대사, 선하이슝 중공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방송총국 총국장, 싱보(邢博) 중앙방송총국 부국장 등 인사들이 온 오프라인의 방식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화상 축사에서 시진핑 주석의 영도하에 중국인민은 아르헨티나가 어려움을 겪었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주었고 시종 우리와 함께 나아갔으며 지속적으로 아르헨티나와 중국 간 친선을 확고히 하였다며 아르헨티나는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표시했다.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주권 수호의 문제에서 우리는 중국과 마주보며 나아가며 세계 다극화와 국제통화체계 다원화를 추동하고 오늘날 도전에 함께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우에르 아르헨티나 문화부 장관은 화상 축사에서 중앙방송총국은 아르헨티나 문화의 중요한 전파자라고 표시하면서 중앙방송총국이 말비나스제도 주권문제에 있어서 긍정적인 소리를 내고 전 세계에 널리 보도하여 뜨거운 주목과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킨데 감사를 표시했다. 

사비뉴 나르바야 주중 아르헨티나 대사는 축사에서 중국과 아르헨티나 양국 인민은 늘 함께했으며 깊은 우의를 쌓아왔고 장기간 협력해왔다고 표시하면서 양국 관계의 안정한 발전을 끊임없이 추진하는 것은 양국 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라고 표시했다. 나르바야 대사는 국제 일류의 신형의 주류 매체로서 중앙방송총국은 시진핑 주석의 "3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실행하고 아르헨티나 여러 주류 매체와 민간기구와 장기간 유효한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했다고 표시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비준을 거쳐 주중 아르헨티나대사관은 시상식을 진행했다. 나르바야 대사는 페르난데스 대통령을 대표해 선하이슝 총국장의 양국 문화교류와 양국 인민 친선 증진을 추동하기 위한 기여를 표창하기 위해 선하이슝 총국장에게 아르헨티나 "국제인문교류협력 걸출성과상"을 수여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아르헨티나 "국제인문교류협력 걸출성과상"은 아르헨티나와 세계 각 국이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인문교류를 추동하는 등 방면에서 걸출한 기여를 한 외국 고위관원을 표창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는 이번 아르헨티나 정부가 마지막 한차례 대외 영예를 중앙방송총국 총국장에게 수여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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