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창강-메콩강(란메이) 협력 제8차 외교장관회의가 7일 진행된다. 왕원빈(汪文斌)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중국은 이번 외교장관회의를 높이 중시하며 이를 통해 공동 유역 국가와 함께 인민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 도우며 공동발전하고 번영한 란메이 운명공동체를 건설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란창강-메콩강(란메이) 협력은 처음으로 유역 6개국이 공동으로 발기하고 건립한 신형의 대 메콩강 유역 협력메커니즘이다.
왕원빈 대변인은 협력이 가동된지 7년이래 란창강-메콩강 6개국은 호혜상생, 공동 발전 도모의 초심을 지니고 일련의 내실있는 성과를 이룩했다고 소개했다.
왕원빈 대변인은 현재 변화복잡한 국제형세에 직면해 중국은 이번 외교장관 회의를 높이 중시한다며 같은 유역 국가가 란창강-메콩강 협력에 관해 의견을 깊이 교환하고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건설 시범구를 공동으로 구축하며 공동 발전하고 번영한 란메이 운명공동체를 건설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