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0 15:44:06 출처:cri
편집:金虎林

무형 문화재로 물려받은 새로운 예술



올해 25살인 허베이(河北)성 탕산(河北) 처녀 리사(李萨)는 어릴 때부터 탕산시 무형 문화재 염색 기술 전승인인 간차이윈(甘彩云)을 따라 기술을 배웠다.대학을 졸업한 후 리사는 귀향창업을 선택해 탕산시 펑난(丰南)구 먀오바자이(淼婆斋) 염색 작업실을 설립하고 염색 기술의 계승과 혁신에 전념했다. 작업실은 탕산시의 시급 무형 문화재 기예체험 기지로 승인되어 뜻을 같이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유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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