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1 09:26:36 출처:cri
편집:权香花

리창 총리, 중국-사우디 고위급 연합위원회 4차 회의 참석차 리야드 도착

리창(李强) 총리가 모함마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의 초청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하고 중국-사우디 고위급 연합위원회 제4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후 전세기로 베이징을 떠나 리야드에 갔다.

리창 총리는 10일 밤(현지시간) 킹할리드 공항에 도착했다. 리야드주 부주장인  무함마드 친왕,   카스비 사우디 상무장관, 창화(常華) 사우디 주재 중국대사 등이 공항에서 영접했다.

리창 총리는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수교 34년 간 양측의 공동노력으로 양국관계가 도약식 발전을 이룩하고 실무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번 방문에서 모함마드 왕세자 겸 총리와 양국 관계 및 기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게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며 협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창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은 발전 전략을 접목하고 각 분야의 호혜적 협력을 확대하며 중국-사우디아라비아 인민 간 우호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중국-사우디아라비아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진시켜  중국- 만지역, 중국-아랍 관계의 보다 발전을 추동할수 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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