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베이징 국제음악축제가 10월 5일 개막한 가운데 10일 저녁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오페라하우스 합창단이 톈탄(天坛: 천단)공원에서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멀리서 벗이 찾아오다)'라는 주제의 음악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관중들에게 줄루어, 코사어, 벤다어 등 아프리카 민요를 포함한 클래식 합창곡을 통해 아프리카 음악의 독특한 매력과 강한 예술적 생명력을 보여줬다.
베이징에 울려 퍼진 아프리카 하모니
제27회 베이징 국제음악축제가 10월 5일 개막한 가운데 10일 저녁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오페라하우스 합창단이 톈탄(天坛: 천단)공원에서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멀리서 벗이 찾아오다)'라는 주제의 음악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관중들에게 줄루어, 코사어, 벤다어 등 아프리카 민요를 포함한 클래식 합창곡을 통해 아프리카 음악의 독특한 매력과 강한 예술적 생명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