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5 04:09:15 출처:原创
편집:朴仙花

習 주석 리마 도착...제3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 및 페루 국빈방문 시작

현지시간 11월 14일 오후, 시진핑 주석이 디마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제3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페루를 국빈방문하기 위해 리마에 도착했다.

시진핑 주석은 공항에서 서면 연설을 발표하고 페루 정부와 페루 인민에게 진심어린 안부와 축원을 전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페루의 우의는 역사가 유구하다"며 "페루는 가장 일찍 중국과 수교한 라틴아메리카 국가 중의 하나로 양자관계는 지속적으로 깊이 발전해왔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양자는 정치적 상호신뢰가 날로 확고해지고 중대한 협력 프로젝트가 안정하게 추진되어 양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표시하면서 "양국의 공동 노력으로 이번 방문은 중국-페루 전면전략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도록 이끌고 양국 각 분야에서의 내실있는 협력이 보다 많은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거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차이치(蔡奇)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과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시 주석의 방문을 동행했다. 

시진핑 주석이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과정 중 화교와 중국인, 유학생 대표와 현지 민중들이 길가에서 양국 국기를 들고 뜨거운 환영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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