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무기금지기구 간사장 프피르터는 7일 제네바에서 가진 축군대회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화학무기고 축감을 다그칠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러시아 이 세계적으로 제일 큰 두 화학무기 보유국은 아직도 소각하지 않는 대량의 화학무기를 갖고 있으며 세계의 안전과 건강, 환경에 커다란 잠재적인 위협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이미 소각이 확인된 화학무기는 2.4만톤으로서 세계 화학무기 총량의 1/3을 차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중 미국이 이미 소각한 화학무기는 그들의 화학무기 총량에서 절반정도를 차지하며 러시아는 불과 1/4을 소각했을 따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997년 발효한 "화학무기금지공약"은 모든 체약국이 2012년 4월 29일전으로 그들이 보유한 화학무기를 소각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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