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27 15:06:34 | cri |
여: 녜, 그럼 이어서 장춘의 김철골 청취자가 보내주신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남: 국제방송국조선어부 한창송 송휘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4월1일에 저의 부인이 차사고로 입원치료 받으며 또 6월23일 우리 협회설립 25주년 경축모임을 맞으며 전시에 수요되는 사진 준비, 6월15일에 있은 "2014장춘시 조선족전통문화체육활동"의 일환인 도서전시에서 의사진, 5월28일 남관구 조선족노인협회 야외활동에서 의사진 등으로 바삐 보내다보니 오늘에야 필을 들었습니다.
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이 무대는 우리에게 참으로 보귀한 존재입니다
각종 소식을 접수할 수있고 많은 것을 배울수 도 있고 또 자신의 소감을 발표할 수도 있어서....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특히 일본 아베정부는 제2차 세계대전에 일본의죄증을 아랑곳하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고 전쟁범들을 참배하며 주변나라와일본 국내 백성들을 못살게 한 뼈에 사무치는 죄증을 느끼지 못하고 위안부에게는 돈을 주었다고 말하니 정말 이가 갈립니다
그러면 입장을 바꾸어서 자기들의 친인 ,자기들의 누나나 어머니가 위안부되어 성노예가 됐다면 돈만받으면 되는가요?
30년대에 무수한 한국이나 중국의 애국투사들을 사살한 피비린 력사 등 이러한 그들의 죄증은 많고도 많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아베정권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알아도 왜곡하고 후대들에게 역사진실을 전하지 못하는 것은 비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일본의 많은 유지인사들과 기타 나라 유지인사들이 이를 규탄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어느정도 안정됩니다
나쁜 무리는 많치 않으나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니 이들의 꼬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여러 나라 백성들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6월의Q즈 답안을 보내드립니다.
남관구애청자소조;제2분조와제4분조 2014 06 18 김철골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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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녜, 부인이 차사고를 당하셨다고 했는데요, 지금쯤 괜찮으신죠? 늦게 나마 문안인사 드립니다. 부디 별다른 후유증이 없이 완쾌하시기 바랍니다.
남: 그토록 심신이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방송을 염두에 두시고 소감을 적어보내 주신 성의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여: 아울러 김철골 청취자와 함께 퀴즈 답안 보내주신 최봉금,김금자,안인숙,김재일,박재환,장천일,박봉선,김숙자,김복록,김옥삼,옥부자,김윤동,황봉욱,김금옥,고철종,심상근,김미자,김성군,권오조,리희림,천채봉,박신자,리규룡 청취자에게도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남: 여러분 모두 무더운 계절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외출시에는 인신안전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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