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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방송듣기
2014-06-27 15:06:34 cri
그럼 계속해서 연변의 박철원 청취자가 보내주신 소식 만나보겠습니다.

여: "한 공안대학 응시생을 위해"

6월17일 연길시 건공가두 연춘사회구역에서는 북경시 서성구 공안분국으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연은 거주지를 이 지역사회로 쓴 장의림이라 부르는 학생이 금년도 고등학교입시에 참가하여 북경공안대학을 지망하는데 학교측에서는 학생가정의 서류가 부족하기에 호적지 사회구역에서 보충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표했습니다.

청구임무를 맡은 이 사회구역당위원회 우굉도 부서기가 즉시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역사회의 디지털 정보망에는 성명만 적혀 있었고 이 구역 연흥거 10조에 임시 거주한 적이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들은 건공공안파출소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지역사회와 공안부문에서 여러모로 조사한 결과 지금 그 학생은 북경시에 있고 학생아버지는 출국했다는 정보를 장악하게 됐습니다. 각고의 노력을 걸쳐 학생아버지의 친구를 찾게 되여 책임지고 본인들에게 연락하기로 하고 끝내 북경공안부문과 연락을 취하게 됐습니다.

한 "대학생"의 전도를 위해 열심히 봉사한 지역사회실무위원들은 서민들을 위해 또 한번의 실적을 쌓았습니다.

박철원

***

남: 대학입시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뢰봉정신을 발양하고 있는 고마운 분들의 사적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백번을 접해도 싫지가 않은, 마음이 훈훈한 소식들입니다.

여: 전화를 받고도 무심코 방심했더라면 한 학생의 앞길이 막혔을지도 모를텐데요, 이분들이여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식 보내주신 박철원 청취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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