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6-06 19:10:19 출처:cri
편집:宋辉

[청취자의 벗] 2019년 6월 6일 방송듣기

남: 여러분 지난 한 주 잘 보내셨습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송휘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이명란입니다.

남: 6월 7일은 중국의 전통명절인 단오절입니다. 춘절과 청명절, 중추철과 더불어 중국 민간 4대 전통명절로 불리는 단오절은2008년부터 국가법정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여: 2009년 9월에는 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단오절은 세계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첫 중국의 명절로 되었습니다.

남: 네, 단오절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중국인들은 대체 공휴일까지 해서 총 3일간의 연휴를 즐기고 있는데요. 비록 춘절이나 국경절 연휴처럼 긴 휴가가 아니라서 해외나 장거리 여행은 힘들지만 가까운 곳을 찾아 가족끼리 바람도 쐬고 휴식의 한 때를 갖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여: 네, 하지만 여느 때처럼 마음 놓고 즐겼을 법한 단오절 연휴가 올해는 대학입시와 겹치면서 대학입시 수험생 본인이나 가족들은 아주 특별한 단오절을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 그렇습니다. 중국은 매년 6월 7일부터 2~3일간 전국적으로 대학입시를 치르는데요. 교육부가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6월 7일부터 2~3일간 전국적으로 펼쳐지는2019년 중국 대학입시의 수험생 신청자수는 도합 1031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여: 네, 모든 분들이 즐거운 단오명절을 보내시고 수험생 여러분은 대학입시를 잘 맞이하기를 바라면서 노래 한 곡 보내 드리겠습니다. 노래 한 곡 듣고 계속해 <편지 왔어요>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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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끈따끈한 편지사연들을 소개해 드리는 <편지 왔어요> 시간입니다. 오늘은 먼저 장춘의 박옥경 청취자가 보내온 사연부터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박옥경 청취자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청취자의 벗 담당자 앞: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랫동안 문안의 편지 한 통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허나 선생님들께서 최선을 다 하신 프로들을 항상 고맙게 청취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월 25일, 우리 록원구노인협회 100여명 회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활기찬 모습으로 객차장문화관 활동실에서 록원구노인협회 설립 23주년 경축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전체회원들은 열렬한 분위기 속에서 우렁차게 협회가를 부르고 단체 춤을 추었습니다.

록원구노인협회 리경은 상무 부회장이 개막사에서 록원구노인협회는 노인들의 낙원이며 조선족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고 조선족 문화의 번영과 발전을 도모하는 학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장금자 회장이 축사를 했습니다.

1996년 1월 14일, 전임 회장 황하운, 김창주, 리제산 등 지도부들의 인솔하에 록원구노인협회가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김석찬, 허창법 회장 등 여러 지도간부들이 23년 동안 많은 수고를 하였고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커다란 업적을 남겼습니다. 2013년 장춘시 문예경연대회에서 우리 협회의 "매화타령" 춤은 "은상"을 받았고 2016년 전국각지노인협회 친목대회에서 "모범협회"로 당선되었습니다.

장금자 회장은 록원구노인협회 전임 회장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그들의 업적을 잊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우리 록원구노인협회 새 지도부는 전체회원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 협회를 사랑하고 관심하면서 열정적으로 회원들을 위해 복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록원구노인협회 석양홍 문예대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꽃"춤으로 시작해 신구소조 "아리랑" 합창, 정양소조 87세인 오순려의 "춘향전" 노래가락, 객차소조 85세 할아버지의 독창, 청년소조 장족춤, 보양소조 "랄라리" 단체춤, 87세 리준상 선생님의 전자풍금 연주가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조선족의 전통음식인 찰떡, 쉰떡, 막걸리와 맥주 등 풍요로운 음식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경쾌한 음악 소리 속에 흥겨운 춤과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녹원구분회

박옥경   올림    

2019. 5. 27

남: 네, 박옥경 청취자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장춘시 록원구노인협회 설립 23주년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사람의 나이로 말하면 23살은 한창 혈기왕성한 청년입니다. 그 동안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렁진 성과를 거두어 온 협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 그렇습니다. 협회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전체 협회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굳게 뭉쳐 협회를 사랑하고 관심해 온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조선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을 차세대들에게 잘 전수하면서 민족문화의 번영과 발전에 이바지 하실 것이라고 믿어마지 않으면서 계속해 다음 사연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훈춘의 채화순 청취자

흥겨운 노래자랑의 한마당

5월 30일, 훈춘시 노인대학 성악2반에서는 100여명의 전체 학원들이 누구나 모두 능력껏 자신의 노래실력을 자랑하며 즐길 수 있는 활동의 장을 마련 했다.

학원들은 오늘의 이 활동을 위하여 노래연습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복장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학원들의 얼굴마다에는 꽃보다 더 찬란한 웃음꽃들이 활짝 피었다.

최정란 문오위원은 오늘 이 활동은 김순복 반장이 오래 전부터 구상해 왔는데 출장 때문에 참가하지 못해 섭섭함을 표했고 김락영 부반장은 간단한 주의사항과 함께 모든 학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오늘 활동이 원만하게 진행되길 바랐다.  

학교의 장교장 선생님과 최미란 교장 선생님이 심사를 맡고 라성도 반주임 선생님이 반주를 맡았다.

노래프로는 총 51개로 그 중 독창이 38개나 되었다. 그리고 2중창, 3중창, 4중창, 5중창이 있었으며 모두 노래에 소질있는 분들이라 노래 실력들이 대단하였다.

엄선을 거쳐 최우수상에 15개 프로, 우수상에 36개 프로가 선정되었으며 상품을 받는 학원들의 얼굴 마다에는 기쁨과 흥분의 물결이 넘실거렸다.

특히 86세 고령인 김정희 선생님이 참가한 5인창도 최우수상에 뽑혔는데 노래 소리가 아름답고 춤 동작도 노래와 잘 어우러져 많은 절찬을 받았다.

훈춘시 채화순

여: 일전에 훈춘시 노인대학 성악2반에서 노래자랑 경연을 펼쳤다는 채화순 청취자의 소개 잘 들었습니다.

남: 네, 노래 가사에도 “노래를 부르면서 살면 젊어만 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자신의 노래실력도 키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입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청취자의 벗 담당자 앞:

송휘, 이명란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청취자들을 위한 방송에 수고가 많으시리라 믿으면서 정성들여 편집하여 보내는 방송을 열심히 청취합니다.

장춘은 립하에 들어선 초여름이라 녹음이 우거졌습니다. 곱게 피였던 살구꽃, 복숭아꽃, 앵두 꽃, 배꽃들은 열매를 맺고 과일나무들은 푸른 옷으로 단장하였습니다. 보라색 라일락, 노란색, 진 분홍색으로 인기를 끄는 아카시야 꽃들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그윽한 향기를 풍겨 사람들이 코를 찌릅니다. 자연계에 피어난 꽃들도 아름답지만 "五老"(오로: 노전사, 노전문가, 노교사, 노모범, 노간부)들이 차세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은 꽃보다 더 아름다워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의의가 크고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화목하고 친밀하게 합니다.

장춘 차세대관심위원회 제일자동차그룹 분회의 "오로"들은 "꿈을 이루는 다리(圆梦桥)"활동에서 선진집체의 영예를 수여받았고 86세인 김영자 노 공산당원 할머니는 선진개인의 영예를 받았습니다.

제일자동차그룹 "오로"들은 일찍부터 사회공익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불우이웃돕기, 불우학생을 돕는 일을 하면서 2016년까지 사회에 헌금한 돈은 13여만원입니다. "오로"들은 차세대 성장에 특별히 관심하였습니다.

우리 "오로"들은 자동차공장에서 이퇴직한 노인들이라 우리 자제들이 성장에 큰 관심을 돌려 2009년부터 자제 중학교 1중에 불우학생들을 도와주는 활동을 하여 14명의 불우학생들에게 매년 500원씩 헌금하여 주며 필기장, 볼펜 등을 사다 주고 명절이면 과자, 사탕, 빵 등을 사다주면서 사랑을 나누며 고무격려하면서 진학의 꿈을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도움을 받은 학생들은 중점고중에 입학하여 진학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또 매년 양광기금회에 2000원의 돈도 기부하였습니다.

김영자 할머니는 차세대들의 성장에 지극한 사랑을 부여한 선진인물의 대표입니다. 그는 1987년 이직한 그날부터 사회에 불우한 이웃돕기, 불우학생돕기, 재해지구지원 등에 헌금한 돈이 20여만원입니다. 2008년 사천 문천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특수 당비 2만원을 바쳤습니다. 불우학생을 돕는데는 조선족(김흠), 한족, 회족, 몽고족, 만족 등 민족을 가리지 않고 곤난한 학생을 도와줍니다.

김영자 할머니는 자제 1중에도 6명의 학생을 책임지고 매년 1000원씩 주면서 공부시키고 있습니다. 김영자 할머니 사랑의 마음은 불우학생 불우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주고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화목하고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큰 힘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를 금덩이처럼 빛나는 금이고 우리 신변에 피어난 사랑의 꽃이며 사랑의 천사라고 칭찬합니다. 그의 사적은 너무 많아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우리 분회 "오로"들의 사랑의 마음은 라일락 꽃보다 더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선진집체, 선진개인의 영예를 지닌 것은 명실상부하다고 봅니다.

송휘, 이명란 선생님 부디 건강하세요.

또 좋은 멜로디, 소식을 기다리면서 필을 놓습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제일자동차그룹분회

김수금

2019년 5월 26일

남: 네, 김수금 청취자의 소개로 장춘 차세대관심위원회 제일자동차그룹 분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내용을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여: 네, 한번의 표창이나 영예가 어찌 그 동안의 모든 노고를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만 이는 그들에 대한 인정이고 격려이며 또 앞으로 더 열심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이고 당부이기도 할 것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어서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의 )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

한국은 모내기가 끝나고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박철원 회장님 내외분께서 한국 여행을 오셨다가 지난주 토요일 제가 살고 있는 천안을 방문하셨습니다.

초면이지만 CRI를 통해 서로의 사연을 자주 접하다 보니 가족처럼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립기념관과 현충사 등 천안과 아산의 명소 몇 곳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박철원 회장님을 통해 중국 청취자들의 근황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CRI에 대한 서로의 의견도 나눴습니다.

먼 걸음 오셨는데 대접이 소홀했던 것 같아 죄송스럽지만 한국을 다시 방문하시면 더 좋은 곳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녹차와 다기 등 여러가지 선물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윤영학 선생님께서 식사비를 보내 주셨습니다.   질병치료에 바쁘실텐데 식사비까지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쾌유하셔서 한국에서 재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외 청취자께서 한국여행을 오셔서 천안을 방문하신다면 제가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한국의 날 행사관련 영상을 CRI 홈 페이지를 통해 잘 봤습니다.

사물놀이와 비보이 공연 그리고 순천시에서 관리하는 한국정원이 인기가 있다는 내용 등이 좋았습니다.

아시아문화카니발 관련 소식도 현장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제작하여 보도한 송 휘 아나운서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더워 지는 날씨가 지속되는데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 연준

여: 박철원 청취자 내외분께서 한국 여행을 하시면서 천안에 살고 계시는 김연준 청취자를 방문하셨다는 내용과 저희 방송기사에 대한 여러가지 피드백까지 잘 들었습니다.

남: 그러고 보면 중국에 살고 계시는 저희 청취자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한국 청취자들을 찾아 뵙고 문안도 전하고 담소도 나누는 것이 관례가 된 듯싶습니다. ㅋㅋ 너무나 보기 좋고요. 이후에도 이런 상호 방문이 계속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여: 네, 그럼 노래 한 곡 듣고 계속해 [퀴즈한마당]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능수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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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6월의 퀴즈를 내어드리기 전에 먼저 5월의 퀴즈답안을 보내오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전정남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퀴즈담당자-송휘, 리명란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그간도 우리 애청자들을 위한 조선어방송 사업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때이르게 찾아온 고온 날씨로 더욱 고생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5월의 퀴즈 답안을 보내드립니다.

중국에서 길이가 제일 긴 고속도로는'동삼고속도로'인데 일명 '010국도'라고도 부릅니다. 동삼고속도로는 북쪽 흑룡강성 동강시에서 시작되여 남쪽으로 해남성 삼아시에 이르며 총 길이는 5700킬로미터입니다.

'동삼고속도로'는 중국이 부설한 '5횡7종' 간선도로 중에서 제일 긴 고속도로이며, 중국의 연해지구를 가로질러 연결하는 유일한 고속도로입니다.

2004년1월 1일 0시부터 전 구간 통차를 시작했습니다. 동삼고속도로의 주요구간인 심양에서 해구까지의 도로를 일명 '심해고속도로'라고도 부릅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쌍양구분회   전정남 올림

2019-05-26

(청취자 편지) 장춘의 오동연 청취자

송휘 이명란 아나운서님 안녕하십니까?

중국은 40 여 년간 개혁개방의 급물살을 타고 철도 항공 도로건설에서 놀라운 발전을 가져왔으며 특히 고속도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교통망을 갖고 있고 전국 대부분의 현시에 고속도로가 통합니다. 이는 중국의 경제건설과 인민들의 생활에 많은 편리를 도모해주었고 외출의 많은 시간을 단축시켜주었습니다.

그럼 중국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는 어느 도로일까요?

중국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는 국도 045선인 연곽(连霍)고속도로입니다. 즉 강소성 연운항에서 신강의 훠얼궈스( 霍尔果斯)까지 6개 성과 자치구 12개 도시를 경유하며 중국의 동부로부터 중부, 서부까지 횡단하는 고속도로로  5종7횡 주간선 중  4횡에 속합니다. 전체 길이는 4395킬로미터이고 2014년 12월 31일에 개통되었습니다. 连霍고속도로는 중국이 일대일로 계획을 실현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교통 대동맥으로 서부발전의 통로입니다.

자료를 찾아보는 과정에 동삼고속도로와 헷갈렸는데 최근에  교통부의 결정에 의해 동삼(同三)고속도로의 주 구간인 심양부터 해구까지의 구간을 沈海고속도로로 개명하였으며 이를 중국에서 두번째로 긴 고속도로라고 하였습니다.총 길이는 3710킬로미터입니다.

함께 답을 맞추신 분들로는 김경복 송영옥 김선희 김금자 신재봉 최화자 김옥련 림재현 손희수 김수복 박종근 오태근 정영자 박철근 장덕영 전금숙  오동연입니다.

장춘시 애청자 애독자클럽 남관구 분회 제5소조

오동연 올림

2019년5월22일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

5월 퀴즈 답안을 보냅니다.

답: 련곽고속도로(连霍高速公路)

강소성 연운항시로부터 신강 훠얼궈스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입니다.

전반 길이는 4395킬로미터입니다.

강소, 안휘, 하남, 섬서, 감숙, 신강 등 지역을 경과합니다.

2014년 12월 31일 개통, 국가 일대일로 계획이 중요한 교통대동맥입니다.

중국에서 제일 긴 고속도로입니다.

함께 답안을 보내는 분들:

라명희, 주송숙, 주혜숙, 박숙녀, 량두봉, 허희숙, 오애화, 한란희, 윤영선, 이명희, 김금녀, 박옥순, 지철, 정성갑, 전영기, 박룡익, 방태식, 박영희

2019년 5월 26일

여: 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퀴즈 답안을 보내 오셨는데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럼 5월의 퀴즈 정답과 퀴즈스타는 다음주에 말씀 드리고 이어서 6월의 퀴즈문제 내어 드리겠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큰 삼림지구(林區)는 어디일까요? ”

남: “중국에서 가장 큰 삼림지구(林區)는 어디일까요? ” 네, 퀴즈에 참여하실 분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고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 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고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프로편성에 송휘, 진행에 송휘, 이명란이었습니다.

남: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음주 같은 시간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남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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