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4-03 16:31:36 출처:cri
편집:朱正善

습주석 절강서 사회 관리 시찰...'중국식 관리' 추진

일전에 중국 최고지도자인 습근평 주석은 절강성을 시찰하면서 방역과 사회경제발전을 통합적으로 추진할데 대해 언급했다. 그는  "관리해야 할 때에는 신속히 관리하고 풀때에는 질서있게 풀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 추진은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가장 많이 거론하는 '단어'다. 

습근평 주석이 이번 절강 방문에서 안길현 사회모순분쟁 조율화해센터와 항주도시두뇌운영지휘센터를 시찰한 것은 바로 중국이 사회관리를 보완하고 국가관리체계와 관리 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구체적인 실천이다. 

코로나 19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이래 전파속도가 가장 빠르고 전파범위가 가장 넓으며 방역 난이도가 가장 큰 한차례 중대한 돌발공중보건사건으로서 중국의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에 대한 한차례 큰 시험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코로나 19 발생이래 중국이 기층에 의거해 강대한 방역체계를 구축함과 아울러 사회의 정상적인 운행을 보장한 것을 보았다. 

외국의 많은 네티즌들은 '중국 각지에서 물과 전기, 난방, 통신, 생활물자 공급이 끊기지 않았고 사회질서가 혼란에 빠지지 않았다며 이는 해외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라고 논평했다. 이는 한 측면으로 중국사회의 관리능력이 제고됐음을 말해준다. 

간고한 노력을 거쳐 중국 경내의 코로나 19 사태는 고봉기를 벗어나 중요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에일워드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고위고문은 중국의 방역상황을 현지 시찰 한후 중국의 지도자들이 '대단한 결정'을 내리고 또 방역과정에 중국은 진정한 의미의 단결면모를 보여주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라비 베리아 자크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학자는 일전에 코로나 19 대응에서 '중국패턴'의 힘이 과시되었다며 열흘안에 병원을 지은 중국의 능력과 효율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고 논평했다. 

코로나 19 사태를 통해 세계는 보다 객관적으로 중국의 사회제도와 관리효율을 보게 되었다.

습근평 주석은 절강을 시찰하면서 "이번 방역을 통해 중국공산당의 성공은 끊임없이 교훈을 섭취하고 자신을 시정하고 보완해나간데 힘입은 것임을 알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제를 직시하고 자아혁신에 게을리 하지 않는 이런 용기야말로 '중국식 관리'가 부단히 추진, 보완되는 비결이다. 

작년 10월 중국공산당 제19기 4중전회에서 습근평 주석은 "우리가 제기한 국가제도와 관리체계 건설의 목표는 반드시 실천속에서 시대와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중요한 논단은 인류사회제도 발전 법칙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현재 방역을 틀어쥠과 아울러 조업을 재개하고 생산을 재개하는 특수시기에 습근평 주석이 절강을 시찰한 것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식 관리'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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