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5-28 10:20:25 출처:cri
편집:李景曦

국제사회 "양회" 높이 평가...중국 경제에 자신감 있다

최근 국제사회는 계속 중국의 "양회"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27일,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 유럽연구센터 센터장인 보그단(Bogdan Góralczyk) 중국문제전문가는 중국의 "두개 백년" 분투목표 중 하나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는 2021년까지 전면적인 중등수준사회를 건설한다는 방침이고 올 양회에서도 이 문제를 주목했다고 말했다. 그는 몇개의 입각점이라면 바로 성장방식을 전환하고 내수를 확대하고 혁신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양회"에서 중국은 과거 확장과 성장을 추구하던데서 성장방식을 전환하는 방향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며 중등수준사회 자체가 바로 신 성장방식의 구동력이라고 표했다.  

"양회"의 소집은 해외 중국인과 화교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태국 중국인 사단법인과 교포 대표들도 "양회"에 커다란 관심을 돌렸다. 이계웅(李桂雄) 태국 중화총상회 부주석 겸 태국 중국인 청년상회 회장은 이극강 총리의 정부업무보고는 중국의 발전 신심과 밝은 전망을 과시했으며 해내외 중화아들딸들이 함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분투하는 데 강한 원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이계웅 회장은 중국은 글로벌경제의 엔진이며 "양회"는 줄곧 세계가 중국의 정치 정세를 관찰하고 중국 발전을 진맥하는 중요한 창구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개최된 "양회"는 세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중국의 경제회복의 경험과 성과는 세계 기타 국가에 중요한 참고적 가치가 있으며 세계 경제의 조속한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각국은 보편적으로 중국의 경제전망에 낙관하며 해외 교포들도 조국의 발전에 자신감을 가진다며 조국의 번영 진보는 해외 화교와 중국인들의 공동의 염원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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