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0-11-15 16:07:33 출처:cri
편집:赵玉丹

포동 혁신엔진의 효력점

“新혁신엔진 전격 발전, 자주혁신의 新고지 구축”은 새로운 시작점에 선 상해 포동이 수행해야 할 새로운 과제이다. 포동 개발개방 30년의 관건적인 동력인 혁신은 포동의 미래 기획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는 중국의 과학기술강국 장기적 목표와 일맥상통할뿐만 아니라 “14차5년”기획이 제시한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국가발전 전략의 지탱점으로 한다는 중요한 배치와도 맞물린다. 

최근 몇년 사이 포동은 일련의 파격적인 인재정책을 출범해 혁신을 위한 강력한 에너지를 축적하였다. 현재 포동은 현지 상주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인재 145만명을 영입하였다. 과학기술 혁신은 자금적인 지원을 떠날수 없다. 중국은 제도적 혁신으로 국제적인 성숙한 자본시장에 적극 보조를 맞췄으며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기술·창업주 전용 주식시장 과학기술혁신보드(科創板)을 개장해 자본시장의 자금류가 과학기술 혁신을 더 크게 지원하도록 하였다.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올해 연말까지 과학기술혁신보드에 140개에서 170개의 새로운 주식이 생길 것이며 새로운 주식의 융자액이 4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포동의 “자주혁신 새 고지”구축에 큰 힘이 될 것임이 틀림없다. 

향후 포동은 지속적으로 국제적인 전초지가 될 것이며 기초연구로 무에서 1의 창작형 과학기술혁신에서 돌파를 가져오고 중국이 관건적인 핵심기술영역에서 더 큰 돌파를 이룩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다. 또한 연구개발을 계속 추진하고 산업화 통로를 원활하게 하며 전반 산업 사슬에서 더 큰 역할을 하고 보다 많은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며 성과 전환의 “쾌속통로”를 개척할 것이다. 

지난 30년 동안 포동의 발전 실적은 개방된 환경 속에서 이룩했으며 향후도 마찬가지이다. 자주혁신은 폐쇄적인 혁신이 아니라 보다 높은 수준의 개혁개방으로 포동이 국내 대 순환의 중심점과 국내국제 이중순환의 전략적인 연결점이 되도록하여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의 새로운 요소를 모으고 중국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할 것이다. 포동에 집결된 글로벌 하이테크기업들도 기필코 포동이라는 비옥한 과학기술 혁신의 땅에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둘 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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