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12-05 15:54:40 출처:cri
편집:朴仙花

내외 인사들, "중국을 이해하다" 세기적 질문에 답을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수백명의 내외 귀빈이 광주에서 2021년 "중국을 이해하다" 국제회의에 참석해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연구 토론했다. 회의기간 내외 귀빈들은 세가지 문제에 대해 분분히 자신의 견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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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중국을 이해하다" 국제회의 2일 광주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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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중국을 이해하다" 국제회의 2일 광주에서 폐막

문제1: 중국이 발전기적을 창조한 "키"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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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신개발전략연구회 정필견 회장

국가혁신개발전략연구회 정필견(鄭必堅) 회장은 중국공산당은 자신의 역사경험 총화에 능하다며 성공의 경험도 있고 실패의 교훈도 있지만 성공경험과 실패교훈을 총화할 때 "실사구시"하고 "사상해방"을 견지했으며 "시대와 함께 발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바로 이것이 백년 대당인 중국공산당이 여전히 젊음을 유지하고 여전히 생기가 넘치는 큰 비결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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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 중국경제체제개혁연구회 상무부회장 겸 서기장, 국가발개위 지역개방사(司) 전 사장(司長) 

조애(趙艾) 중국경제체제개혁연구회 상무부회장 겸 서기장,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지역개방사(司) 전 사장은 중국이 그동안 고속발전을 유지해온 가장 중요한 원인은 세가지라면서 바로 중국공산당의 영도를 견지하고, 인민지상을 견지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며, 개혁개방을 견지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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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테스로 파나소닉그룹 글로벌 부총재, 중국 동북아 총대표 

혼마 테스로 파나소닉그룹 글로벌 부총재, 중국동북아 총대표는 중국에 대한 가장 큰 인상은 바로 속도라며 늘 회사 직원들에게 중국의 속도, 중국의 원가, 중국의 모델을 명기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에 와 봐야만 무엇이 중국 속도인지를 진정으로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2: 강해진 중국은 어떻게 세계와 지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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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상 고궁박물원 원장, 중국문화재학회 회장 

선제상(單霽翔) 고궁박물원 원장, 중국문화재학회 회장은 습근평 주석은 만약 중화 5천년의 문명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성공한 사회주의도 없었다고 특별히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바로 우리에게 중화전통문화를 견지하고 실천의 검증을 거친 정확한 길을 견지하며 국제사회와 평등한 대화를 하도록 알려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대화의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상대방이 이해하는 전파방식과 대화방식으로 무형의 문화재를 통해 중국 이야기를 전하고 중화문명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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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브라운 영국 전 총리

고든 브라운 영국 전 총리는 습근평 주석의 말은 우리에게 계발을 주었으며 그것은 바로 반드시 전 세계적으로 하나의 이익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응당 "이데올로기와 사회제도의 차이를 초월한 것"이여야 하며 때문에 우리는 각국간에 많은 이견이 존재하더라도 함께 노력하는데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문제3: 30년 후의 중국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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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량 청화대학 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 소장 

장희량(張希良) 청화대학 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 소장은 30년 뒤 중국은 글로벌 기후변화 거버넌스 영역에서 지금의 참여자, 기여자로부터 인솔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가서 중국의 저탄소 기술과 해당 산업이 더 큰 경쟁력을 구비했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조애 중국경제체제개혁연구회 상무 부회장 겸 서기장, 국가개발위 지역개방사 전 사장은 가장 기대하는 것은 바로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더 완벽한 보완과 더 큰 발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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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도시히로 일본 AGC그룹 중국 총대표

우에다 도시히로 일본 AGC그룹 중국 총대표는 탄소중립이든 공동 부유이든 이는 모두 세계적인 도전이라면서 중국이 두번째 백년분투 목표를 실현할 때 세계 기타 나라를 위해 중국방안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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